우아하게 피운 한송이의 목련꽃을 고스란히 찻잔에 옮겨놓았습니다. 샛노란 탕색과 짙은 목련향, 목을 타고 흐르는 화한 느낌이 감각적입니다. 일 년에 십일 남짓, 하루 꼬박 300송이, 소중한 만남을 위해 아껴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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